나고야 2days (2017.05.27~28) 여행 이야기

사진 위주로 간략하게..
(사진은 전부 클릭하면 확대)




센토레아 도착해서 마루야혼텐의 히츠마부시. 점원이 먹는 법을 알려줬는데도 헷갈려서 눈치보며 먹음;










오후부터 성지순례 이곳저곳..




5시 좀 넘어서 이벤트 스페이스 복근붕괴로. 이곳에서 열리는 니코페스 vol.37에 참가.




펜타는 안나오지만 나고야 온 김에.. 이날 출연진은 미오, 루타루토, 마이마이, 미코, GMP, 코넷토상.
미코가 펜타의 오리지널 안무 위주의 무대를 보여줘서 기뻤다. 物販(붓판-뭐라 번역해야되지) 시간에 미코랑 얘기를 나눴는데.. 2년전에 처음 만났을 때 둘다 멍하니 서있던거 생각하면 진짜 말 많이 늘었더라:D 




호텔오는 길에 성지 한군데 더 들렀다가.




다음날(28일) 테레비탑 가기전에 시라카와 공원에서.




근처에 있던 정식집에서 미소카츠 정식을 사먹었다.




테레비탑 입장. 이곳에서 항상 볼 수 있는 펜타의 오리지널 일러스트.
이벤트 감상은 생략. 그건 그렇고 전설의 귤상자를 내눈으로 직접 보게 될 줄이야..




중간에 六兆年と一夜物語 의 유튜브 100만 재생을 기념하여 펜타에게 케잌을 전달하는 서프라이즈 기획이 있었다.
이벤트가 두시에 끝나서 조금 여유가 있을 줄 알았는데 物販 도중에 출국 시간이 다가와서 결국 앞사람에게 양해를 구한 뒤 먼저 투샷을 찍고 테레비탑을 빠져나왔다. 이날도 준비해온 말을 못하고 어버버대는 나에게 먼저 이야기거리를 찾아서 말을 건네는 펜타의 상냥함에 감동..




출국 전에 공항에서 라멘을 사먹었는데 맵기만 하고 전혀 맛이 없었다. 어쩐지 가게에 사람이 없다 했더니..




집으로.. 되는대로 사는 인생이라도 펜타만 있다면 아무튼 살만하다.




정리하면서 한장.


PS. 글쓰는 동안 스키유키(니코동) 밀리언 달성!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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