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오리히메 무시하나여

아 오리히메 무시하나여

왜 오리히메얘기안하나여

뒤질래여 아 오리히메얘기안하나여 무시하나여 오리히메


 

무시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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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리드 2009/07/13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리히메의 생일을 같이 브라질리아에서 축하하던 게 기억나는군요.^^;
    재질은 가죽인가요? 꽤나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CD 케이스입니다.

    • BlogIcon 곤잘레스 2009/07/21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제는 CD가 잘 고정이 안됩니다;
      잘못 들고 다녔다가 CD가 우수수 떨어지는 참변을 겪을지도..
      실용성에 있어서는 물음표를 던지는 제품입니다.

  2. KBH 2009/07/16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리히메 하니까 생각납니다만,
    사쿠라대전 2편 게임 속에서 오리히메가 나왔다 하면
    거의 뒤따르는 오오가미의 훈계성 코멘트가 있었죠.

    "우리는 나카마잖아"

    개인적으로 나카마라는 단어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그런 대사가 나올때만큼은 저도 오오가미한테 물을 끼얹고 싶었습니다.
    불철주야 카사노바라는 진짜 정체를 같은 화격단 나카마라는 문구로
    은근슬쩍 위장하면서 작업을 걸다니. 이런 늑대자식. >_<

    • BlogIcon 곤잘레스 2009/07/21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오가미가 정말 두려운 것은 그 끝을 알 수 없는 인내에 있는 것 같습니다.
      일본과 프랑스를 거쳐 어떠한 멸시나 굴욕도 이겨내고 끝내는 자신의 것으로
      쟁취해버리는 모습은 그야말로 진정한 남자의 표상이라 칭할 만 하죠.>o<

  3. 夜漢 2009/07/18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정발된 사쿠라만 접해 본 저로선 처음 보는 캐릭터네요... 지못미, 오리히메...

    게임불감증에 빠진 저...
    1화만 하고 잠자고 있는 제 사쿠라 소프트들... 언제 빛을 볼런지...

    만일 psp로 1&2 합본인가요? 나왔다는 그 물건이 정발한글화된다면 열심히 해 볼 의향이 있긴 하지만...(PSP만 돌리고 있는 요즘... mp3 대신이긴 하지만요...)
    그런 일은 없겠죠?

    계속되는 태정낭만당 한국점 시리즈, 다음편도 기대해봅니다. ^^

    • BlogIcon 곤잘레스 2009/07/21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사쿠라대전2 1화의 첫등장 신에서부터 오리히메에게 빠져버렸습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인기가 없는게 그다지 아쉽지는 않습니다.
      '하악 오리히메는 나만의 것이라능...'

      다음번 업데이트는 좀더 속도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