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며칠 전에 받은 메일입니다만,
블랑샤에서 티켓 입금 확인 메일이 왔군요.
4월 1일 입금하고 저녁에 바로 확인.
2006년에는 티켓피아에서 구입했었는데, 작년부터 자체 예약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서 구매대행도 할 필요 없고 좋더군요.
☆VERT입금 감사드립니다
☆ 송 택인 님
빠른 티켓요금 입금 감사드립니다.
이로써 예약 확정ㆍ정산 완료 되었습니다.
공연 당일에, 『이 메일을 프린트 한 것』또는
『이름과 전화번호ㆍ메일 주소를 기재한 용지』를 접수처에 건네 주십시오.
그 자리에서 티켓과 교환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복수회의 티켓을 신청하신 손님들께는 첫번째 공연일에 다른 회차의 티켓도
접수처에서 전해 드립니다.
예약년월일 =2009/3/30 11:21
유유단 블랑샤★베르Vol.5
「Family Trap ~콘프레이크 먹어요?~」
2009년 6월 14일 (일) 14:00 개연
예약 일반 자유석 3,300엔x1매
그럼 당일 방문을 진심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유유단 블랑샤 제작부☆
메일은 총 세장이 왔는데, 날짜랑 시간 빼고는 같은 내용입니다.
6월 13일 오후 2시 공연 지정석 3500엔
6월 13일 오후 7시 공연 자유석 3300엔
작년에 돈 더내고 지정석을 구입했더니 자리가 자유석 뒤쪽에 있어서 황당했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첫 공연 빼고는 전부 자유석으로 예약했습니다.
사실 공연장이 좁아서 어디 앉으나 매한가지이긴 합니다만.
아 6월까지 어떻게 기다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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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또 일본가는구나 @_@ 재밌겠다!
...라지만 아직 4월 초. OTL
기다리다 미쳐
아마존 저팬 주문 메일이 눈에 띄는군요.
정말 곤잘레스님의 재력은 늘 부럽기만 합니다. T0T
요즘 엘살바도르가 좀 살만 합니다^_^
그나마 요즘 환율이 낮아져서 다행이죠.
역시 사람이 적응의 동물이라는게 요즘 낮아진 환율 덕택에
일판 게임이 무척 싸게 느껴지고 있다는 겁니다;;;;;
정말 웃기죠 이 환율에 싸다고 생각하는게..
1년 전엔 상상도 할 수 없었는데
할 말은 이것 뿐...
역시 곤잘레스님입니다.^^;
과찬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