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웹라디오 말미에 살짝 흘러나왔던 소식인데요.
오늘 아침 다나카 코헤이 선생님의 블로그에서도 같은 내용이 언급되었길래 묶어서 요약해 봅니다.

--->http://ameblo.jp/kenokun/entry-10350214857.html


'파리 하나구미 라이브 2009~ 燃え上がれ, 自由のつばさ(타올라라, 자유의 날개)~」의 공연이 발표'
'당초 11월 1일 30주년 콘서트 때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사정에 따라 먼저 공개'
'개최일은 12월 26일, 27일의 이틀'
'공연장소는 아직 발표 전이지만, 후생연금회관 외의 사쿠라대전과 친숙한 곳이라면..?(아오야마 극장인듯)'
'이로서 지난 라스트 쇼에서의 약속은 지킨 셈이지만 또 무언가가 있을지도?'


 연말에 무언가 이벤트가 있을거란 얘기는 예전에 마츠바라 히데노리 선생의 토크쇼 때도 나온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큰 걸 터뜨릴 거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A@
추가적인 소식이 전해지는 대로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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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BH 2009/09/28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생각해봤는데 30주년 콘서트가 단 1회 공연으로 끝나는 것과 대조적으로,
    파리화조 라이브가 이틀간 열리는건 이런 이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30주년 콘서트에 나오기로 되어있는 호화 출연진들의 스케쥴을 감안했을때,
    이 바쁜 사람들을 한자리에 나오도록 할 수 있는 시간은 그날 하루밖에 없다...

    본문과 관계없는 덧글이라 죄송합니다. ㅠ_ㅠ

    • BlogIcon 곤잘레스 2009/10/05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30여명의 출연진을 며칠간 동원하는 건 아무리 코헤이 선생님이라도 힘들겠죠;
      코헤이 선생님 스스로도 몇시간 짜리가 될지 알 수 없다고 하실 정도이니..

      아휴 방호님 댓글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무플은 싫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