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7년 겨울, 아무런 목적도 없이-_- 그냥 떠났던 3박 4일 간의 여행기입니다.
목적이 없었기에 제목도 내용도 안습입니다.
이건 뭔가 아니다 싶은 각 상황마다의 부조화가 이번 여행기 감상의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
2007 도쿄 안습 스토리 Day1 -도쿄타워 外- (12/22/2007)
2007 도쿄 안습 스토리 Day2 -아키하바라, 이케부쿠로- (12/23/2007)
2007 도쿄 안습 스토리 Day3 -요코스카- (12/24/2007)
2007 도쿄 안습 스토리 Day4 -이케부쿠로- (12/25/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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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를 본 다음 제 뇌리에 남는 건...
태정낭만당.
하지만 그게 참 어쩔 수 없다는 거...(팬이라면...)
여실히 느끼는 요즘입니다...
아쉬운 건...
지금은 추억이 되버린 곳이라는거겠죠...
잘 알지 못하는 태정낭만당이지만 그런 제게도 이렇게나 아쉬운데...
곤잘레스님께선 어떠실지...
이번에 다녀오면서도 느낀것인데
특별히 어디 먼데를 가지않고 도쿄 안에 머물던 날이면
갈데가 없었습니다..
돌이켜볼수록 아쉬움만 남아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