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자와 미치에 씨와 타카노 우라라 씨의 라이브 이벤트. 다녀왔습니다.
사실 이벤트 소식을 알게 된것도 꽤 나중이었고, 부랴부랴 신청을 해두고 나서도 별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 공교롭게도 티켓을 손에 넣게 되는 바람에;
토미자와 씨, 타카노 씨, 거기다 니시하라 씨와 후치자키 유리코 씨까지 네명이 모인 무대는 타카노 씨 말마따나 '사쿠라대전의 동창회' 같이,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습니다.
한시간 반이 훌쩍 지나가버린, 정말 뜻깊은 공연이었습니다.
저는 낮 공연의 티켓만 구할 수 있었던 탓에 1회밖에 관람을 하지 못하였습니다만, 저녁 타임에는 오카모토 마야 씨의 깜짝 등장 및 여러가지로 서프라이즈한 이벤트들이 있었다고 하는군요.
그 자리를 함께 하지 못했다는게 아쉽기 그지없습니다만, 저 개인적으로는 이번 공연에서도 나름 뜻깊은 추억을 하나 남기고 왔기에 어느정도 위안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그럼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시간에..^^
코엔지의 밤 공연이 최고조로 달아오를 무렵 요코하마에서
베이스타즈가 캐발살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곤잘레스가.
베이스타즈가 캐발살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곤잘레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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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있는 데스크탑 CPU의 온도가 최고조로 달아오를 무렵
모니터 앞에서 어떤 분이 쓰신 모그룹 공연티켓 예매 안내문을 보고 있던 제가
덧글을 달아봅니다.
문광부에서 제게 사과하면 그때 예매하겠습니다. OTL
마침 4박5일 일정이 되었으니 한번 가보시는 것도.. 아악!
지금 다시 제목을 보니 San Salvador군요.
El Salvador 아니었나요?
San Salvador는 El Salvador의 수도입니다.
가끔은 다른 표현을 써보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