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태정낭만당에서 열리고 있는 토크이벤트 행사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제가 참석한 이벤트는 8일(카나이 미카씨, 코지마 사치코씨) 과 9일(히로이 오지 프로듀서, 서프라이즈 게스트) 이었는데요.
뭐 사쿠라대전에 대한 여러가지 뒷 이야기들과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된 시간들이었습니다만 상세한 소감은 나중으로 미루기로 하고 우선 한가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전 뽑기 운이 없어도 정말 더럽게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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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갔다왔구나
ㅎㅎ
미션임파서블 주말이었지 ㄲㄲ
그래도 다녀오셨다는게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로또가 처음 나왔을때부터 (한게임에 2천원이던 시절) 매주 꾸준히 샀어도
5등 당첨 1회에 그친 저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ㅠ_ㅠ
생각해보니 경우가 다른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처음부터 참가에 의의를 두긴 했지만
설마 이틀 연속으로 저런 번호가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앞자리까진 바라지도 않았지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