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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반대로 레뷰쇼를 보러 가지 못한 여성팬의 이야기

 뉴욕 호시구미의 쇼를 한달 반 가량 앞두고..2년 전 레뷰쇼 때 2ch 사쿠라대전 관련 스레드를 들락거리다 몇줄 번역해 뒀던 게 있는데요.이전 공연의 관람기들은 갈 수록 감감무소식이 되어가는 가운데 블로그도 적적하고 하니 한번 올려봅니다.30. 声の出演:名無しさん [sage] 2011/06/13(月) 12:09:51.36 ID:BgvnMfhw...

2008 뉴욕 레뷰쇼 '노래하는♪ 대뉴욕♪ 3' 관람기 2 (2008.8.31)

 이틀 전과 마찬가지로 극장 앞에는 무언가를 기다리는 대열이 만들어져 있었다.이게 뭔지는 알 수 없었지만 일단 서고 보자 라는 생각에 나 역시 줄 뒤쪽에 붙었다.특이하게도 줄은 그다지 길지 않았고, 내 뒤로 합류하는 사람들도 별로 없었다.줄은 긴가극장의 나선 계단 쪽으로 이어져 있었는데, 나는 이윽고 이 줄이 상품 판매 대열이라는 걸 알 수 있...

2008 도쿄 여행기 Day5 Part 1 -아키하바라, 메이드 카페 @home cafe- (8/31/2008)

형과 여행계획을 짜면서 대상을 선정하던 도중의 일이다.나: 어디 생각해 둔데 없어?형: 메이드 카페는 어때?나: (당황)뭔소리야... 저 때만 해도 그냥 저기서 끝난 줄 알았다.설마 그냥 한번 해본 소리겠지.아니 세상에 누가 맨 정신으로 메이드카페를 간단 말인가...근데 생각해 보니 내가 그런 말 할 입장이 ...

2008 뉴욕 레뷰쇼 '노래하는♪ 대뉴욕♪ 3' 관람기 1 (2008.8.29)

 아무도 알람을 듣지 못했지만 내가 기적적으로 8시 25분 무렵에 눈을 뜨면서 또다시 하루는 시작되었다.최대한 시간을 절약해 보고자 어젯밤에 편의점에서 사온 도시락으로 아침을 때웠는데, 왠걸 식당 찾아 돌아다니는 것보다 별반 나을 것도 없었다.(오히려 뒷정리 하느라 귀찮기만 했다-.-)아무튼 정리를 마치고 밖으로 나온 우리는 도쿄 메트로 미나미...

손을 잡아요

 가을입니다. 여름과 함께 사쿠라대전의 무대도 그 끝을 맞이했네요.최후의 최후까지 일말의 희망을 놓지 않았었지만 결국 올해를 끝으로 사쿠라대전의 쇼는 완전히 막을 내렸습니다.그런 사실과는 관계없이 31일 마지막 천추락 무대가 끝난 극장 안의 분위기는 생각보다 차분하고, 밝은 분위기였습니다.마치 극장 안의 모두가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레뷰쇼3 소식 이모저모 (08.6.11 내용추가)

 공연의 상세일정이 확정되었다는 사실은 어제 게시판에 짤막하게 적은바 있었죠.사쿠라대전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아직 소식이 없고, 쇼의 주역인(라스트라고 해도 엄연히 '뉴욕' 레뷰쇼입니다.) 스타 파이브의 멤버들도 말이 없는 가운데 어째서 게스트인 요코야마 치사씨의 팬클럽에서 세부내역을 공개하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일단 현재까지 알려진 내역은 다...

3회 뉴욕레뷰쇼 개최결정!

 방금 전 사쿠라대전 서클의 Satoshi님께서 올려주신 정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c-player.com/ac17705/thread/1100064509205 이곳에서   어제 및 그제 치뤄진 태정낭만당 폐점 토크이벤트 중에, [사쿠라대전 뉴욕 레뷰쇼~ 노래하는♪ 대뉴욕♪ 3~]의 개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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