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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대전 콜렉션 2009

작년을 마지막으로 끝이 아닌가 싶었던 사쿠라대전 콜렉션이 2009년에도 개최됩니다.여름에 있었던 마츠바라 히데노리 아트웍스와는 별개의 이벤트인 것 같네요.사쿠라대전 서클의 櫻眞風 님께서 소식 전해주셨습니다.--->http://www.c-player.com/ac17705/thread/1100087479950■오사카일시: 11/21~11/23회장: 오...

제미니 불참 확정

 아쉬운 소식을 한가지 전하게 되었습니다. 11월 1일 개최되는 다나카 코헤이 선생님의 30주년 기념 콘서트에, 당초 참가여부가 불투명했던제미니 역의 코바야시 사나에 씨가 결국 최종적으로 불참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오늘 오후 코헤이 선생님의블로그를 통해 전해졌습니다.--->http://ameblo.jp/kenokun/entry-10...

파리 하나구미 라이브 2009 공식발표

얼마전에 살짝 소식이 흘러나왔던 파리 하나구미 라이브에 대한 정보가 사쿠라대전 공식 사이트에도 공개되었습니다.--->http://sakura-taisen.com/event/paris_live2009/ 공연의 대략적인 개요는 아래와 같습니다.========================================================...

太正浪漫堂 韓國店 No.7「코크리코의 반짝반짝 매지컬 펜(コクリコのきらきらマジカルペン)」

  코크리코는 아이리스와 비교하면 유독 인기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사실 아이리스와 비교했을 때 뿐만이 아니라 파리화격단 내에서도 별로 존재감이 없었죠.언제였는지 정확한 시기는 생각이 안나는데 모 사이트에서 치뤄진 인기 투표에서 그란마와 꼴찌를 다투던 기억은 지금도 새롭습니다.(1표 득표였던걸로 기억;;) 전작에서 아이리스의 땡...

파리 하나구미 라이브 2009 개최 결정

 어제 웹라디오 말미에 살짝 흘러나왔던 소식인데요.오늘 아침 다나카 코헤이 선생님의 블로그에서도 같은 내용이 언급되었길래 묶어서 요약해 봅니다.--->http://ameblo.jp/kenokun/entry-10350214857.html'「파리 하나구미 라이브 2009~ 燃え上がれ, 自由のつばさ(타올라라, 자유의 날개)~」의 공연이 발표''...

제미니, 다나카 코헤이 선생의 30주년 공연 참가 불투명

 다나카 코헤이 선생님의 30주년 기념 공연의 일정이 확정되고 티켓발매에 관련된 상세한 내역까지 발표된 상황에서 약간은 기운 빠지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코헤이 선생님은 9월 2일 본인의 블로그(http://ameblo.jp/kenokun/)를 통해 '당초 출연이 확정되지않았던 히다카 노리코 씨, 오오타니 이쿠에 씨, 코바야시 사나에 ...

太正浪漫堂 韓國店 No.6「스미레의 프티 손거울(すみれのぷち手鏡)」

내가 태정낭만당 시리즈를 연재하면서 느낀게..존나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근데 난 게으르잖아.난 안될거야 아마.

「마츠바라 히데노리 아트웍스 2009」가 8월 개최(7/31 내용추가)

 사쿠라대전 시리즈의 캐릭터 디자인으로 친숙한 마츠바라 히데노리 선생의 개인전이 8월에 개최된다는 소식입니다.(http://www.arch-club.net/guest/index.html)「마츠바라 히데노리 아트웍스 2009」라고 명명된 이번 전시회는 8월 7~9일 나고야를 시작으로 8월 13~17일 도쿄, 8월 21~23일 오사카로 장소를 옮겨...

요코야마 치사 분투공연 [치사 리사이틀] 의 정보가 상세공개

지난 4월 4일 요코야마 치사 씨의 공식 블로그(http://chisa-club.cocolog-nifty.com/)에서 언급된 바 있던 요코야마 씨의 분투공연 [치사 리사이틀(ちさりさいたる)] 의 상세 공연정보가 21일 공개되었습니다. 그동안 소규모의 재즈 무대에는 곧잘 오르고 계셨지만, 이번 공연은 이전까지와는 약간 성격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Man from San Salvador

 토미자와 미치에 씨와 타카노 우라라 씨의 라이브 이벤트. 다녀왔습니다.사실 이벤트 소식을 알게 된것도 꽤 나중이었고, 부랴부랴 신청을 해두고 나서도 별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 공교롭게도 티켓을 손에 넣게 되는 바람에; 토미자와 씨, 타카노 씨, 거기다 니시하라 씨와 후치자키 유리코 씨까지 네명이 모인 무대는 타카노 씨 말마따나 '사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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