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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요코스카(2012.01.09)

※3년 전 티스토리 시절에 썼던 글인데 셴무 3 발표 기념으로 재업2007년에 간 적이 있었지만 뭔가 미적지근한 감이 없지 않았던 요코스카에 다시 한번 다녀왔다.그때는 준비를 제대로 못하기도 했고 가서 헤메기도 했고.. 무엇보다 '뭘 하든 요코스카에서 하루를 보내겠다' 라는 막연한 계획이다보니 막상 가서 할게 없었다. 기껏 요코스카까지 가서 샌드위치나 ...

2007 도쿄 안습 스토리 Day3 -요코스카- (12/24/2007)

 아침에 살짝 눈을 뜨니 간밤에 누구한테 두들겨 맞기라도 한 것처럼 어깨며 다리며 온몸이 성한 곳이 없었다.몇시쯤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아무튼 몸은 아프고 잠도 못자고 만사가 귀찮아져서 다시 이불을 뒤집어썼다.한참을 그렇게 꿈틀대고 있다가 10시나 되어서야 다시 일어날 수 있었다.의무감으로 어기적어기적 나갈 준비를 하면서도 왜 내가 일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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