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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트리 샀음

금요일에 주문했는데 빨리 왔네요. 구성품은 이렇습니다.조립중입니다조립하는 동안엔 제대로 모양이 나올지 긴가민가 했는데 가지를 다 세우고 나니 제법 그럴싸하네요.이제 장식을 걸어야죠불량품이.. 마브가 밟았나헐리우드 영화에 나오는것처럼 별을 꽂아서 완성제일 중요한 전구둘둘 말아서짠장식들은 좀 허접하긴 한데 몇년 정도는 재활용해가며 쓸수 있을 것 같습니다.불...

한달 간 일본에 출장 온게 자랑

제일 가까운 로손이 도보 40분 거리인건 안자랑

2009 동일본 여행기 Day3 -요네자와- (2009.11.06)

이번 여행은 일정을 꽤 넉넉하게 잡아왔기 때문에 체력안배를 위해 하루는 건너 뛴 것이다...라는 말이 무색하게 마츠모토 여행에서 돌아온 나는 그 다음날 다시 새벽같이 일어나 우에노로 가는 열차를 타러 가고 있었다.귀국일이 8일인데다가, 7일은 다른 일정이 있었기 때문에 사실 오늘 말고는 선택지가 없었다.역시 무리한 일정 때문인가 살짝 늦잠을 자고 만 나...

위기의 남자

모처럼 자전거 끌고 아키하바라에 온 건 좋았는데도착하고 나니 바퀴에 바람이 업ㅂ음.일주일전에 가득 채워 놨었는데 이런걸 보니 어딘가 펑크가 난 모양.어떡하지..일단 접어서들고 아키하바라 역으로..접으면 끌바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무거움오쿠보역에서 내려 집까지 끌고옴도착. 힘들었다..

사쿠라대전 콜렉션 2008 다녀왔습니다.

 사쿠라대전 콜렉션 2008.(http://www.arch-club.net/sakura2008/index.html) 올해 최후의 사쿠라대전 이벤트지요.그마저도 올해가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르는..도쿄-후쿠오카-나고야를 거쳐 마지막 행사지였던 오사카에 다녀왔습니다.회사에서 휴가를 불허하는 바람에 계획했던 걸 다 취소하고 1박 2일의 캐안습...

2007 도쿄 안습 스토리 Day4 -이케부쿠로- (12/25/2007)

 어젯밤은 간만에 깊이 잠들 수 있었다.지난 이틀동안 새벽 4시가 되도록 잠을 못이뤘으니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지만-_-오늘은 오후에 집에 가는 걸 빼면 특별히 할 일도 없었기 때문에 난 마음놓고 늦잠을 잤다.확 공항가기 전까지 쭉 자둘까 싶었지만 왠지 아쉬운 마음에 이불을 걷고 일어나자, 시계는 11시를 가리키고 있었다.할 일이 없다고는 했는데...

2007 도쿄 안습 스토리 Day3 -요코스카- (12/24/2007)

 아침에 살짝 눈을 뜨니 간밤에 누구한테 두들겨 맞기라도 한 것처럼 어깨며 다리며 온몸이 성한 곳이 없었다.몇시쯤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아무튼 몸은 아프고 잠도 못자고 만사가 귀찮아져서 다시 이불을 뒤집어썼다.한참을 그렇게 꿈틀대고 있다가 10시나 되어서야 다시 일어날 수 있었다.의무감으로 어기적어기적 나갈 준비를 하면서도 왜 내가 일본까지...

2007 도쿄 안습 스토리 Day2 -아키하바라, 이케부쿠로- (12/23/2007)

 분명히 미친듯이 졸려야 되는데 이상하게 잠을 설치고 만 나는 아침부터 정신을 차리지 못한채 흐느적대고 있었다.아침에 같이 아키하바라에 가자던 김군은 잘거라면서 일어나지 않았다.일단 밥부터 챙겨먹으려 하는데, 정육코너에 일하는 김군 덕분에 나는 아침부터 소고기를 먹게 되었다.식사를 마치고 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 나에게 김군이 잠이 다 깨버렸다면...

2007 도쿄 안습 스토리 Day1 -도쿄타워 外- (12/22/2007)

 연말의 인천공항은 샌드위치 연휴를 맞아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들로 분주했다.일에 치여 폐인같이 지내던 나날을 보내고 이제야 겨우 한숨 돌리게 된 나도 그들 틈에 섞여 출국을 기다리고 있었다.어제 퇴근하고 집에 오자마자 뻗어버린 덕분에 한밤중에 일어나 여행준비를 하느라 허둥지둥 대기는 했지만 어떻게든 빠뜨린 것 없이 시간에 맞춰 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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