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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나리의 1000엔 호텔에 가봤다

전등도 안 켜지던..

뒤늦은 2016년 결산

01.03~04 나고야01.23~01.24 토쿄03.05~06 오사카03.20~21 토요하시, 토쿄04.23~24 토쿄06.11~12 토쿄07.30~31 토쿄08.11~14 상하이09.10~11 나고야10.08~10 나고야11.05~06 토쿄12.17~18 나고야1년 동안 일본 11번, 중국 1번 다녀왔네요.(출장 X)총 체류기간이 30일도 안되는 건 ...

오사카 2days (2016.03.05~06)

대충 쓰는 이벤트 후기.밀린 여행기나 감상문은 사실 포기했고-_- 종종 이런식으로 짤막하게나마 올려볼 듯.첫날은 '오사카 전뇌제' 라는 이벤트에 참가했다. 리스트밴드를 보면 '大坂' 라고 되있는데 오타 아님. 타임테이블이 좀 이상하게 짜여있어서 스테이지는 짧고, 도중에 비는 시간은 많고 진짜 힘들었다. 그나마 아는 사람들이 몇 있어서 같이 돌아다녔기에 ...

2주 연속 일본 (놀러)갔다옴

06.06~07 오사카06.13~14 도쿄무슨 도전과제 하나씩 클리어 하는 기분. 당일치기는 이미 해봤으니 다음은 한달에 세번 가기 뭐 이런거 도전해야 되나..?

2013 칸사이 여행기 Day 4 -쿄토- (2013.08.14)

네번째 날의 일정은 칸사이 여행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쿄토 방문.횟수로만 치면 이전에도 세번 정도 들렀던 적이 있지만 수박 겉핥기 식의 관광에 늘 아쉬움을 느끼고 있었다. 실질적인 여행 마지막 날인 만큼, 후회가 남지 않도록 우리는 이곳에 하루를 몽땅 쏟아붓기로 했다....라며 의욕 가득히 출발한 우리였지만 여정은 시작부터 삐걱대기 시작하는데..한...

2013 칸사이 여행기 Day 3 -츠텐카쿠, 시텐노지, 덴덴타운, 쿄세라 돔- (2013.08.13)

셋째날은 조금 분주한 일정이 기다리고 있었다.이날 계획은 오전에 츠텐카쿠-시텐노지를 둘러보고 오후에 덴덴타운을 거쳐 저녁에 쿄세라 돔으로 한신의 야구경기를 보러 가는 것이다.츠텐카쿠가 9시부터 문을 연다고 들었기 때문에 8시 반 좀 넘어서 호텔을 나왔다. 호텔에서 츠텐카쿠까지는 걸어서 5~7분 정도로 아주 가까웠다. 오사카의 랜드마크라고 하기에는 웬만한...

2013 칸사이 여행기 Day 2 -히메지, 코시엔 外- (2013.08.12)

아침이 오기가 무섭게 8시도 되기 전에 호텔을 나와 열차를 타러 갔다.이날은 오전에 히메지 성을 보러가는 일정이라서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야 했다.히메지는 2006년에 한번 갔었는데 날씨도 안 좋고 시간도 너무 촉박하고 막 서두르느라 솔직히 뭘 보고 왔는지도 잘 모르겠다.굳이 떠올리자면 하루종일 밥도 못먹고 거지처럼 빌빌댔던 기억은 남아있다.생각해보면 나...

2013 칸사이 여행기 Day 1 -만박공원, 텐포잔ㆍ난코- (2013.08.11)

2013년 여름에 다녀온 칸사이 여행기입니다.아침 일찍 일어나 6시 10분에 출발하는 리무진을 타고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늘 김포-하네다 노선을 이용했었지만 이번엔 목적지가 도쿄가 아니었다.상대적으로 한산한 김포공항을 주로 이용하다 모처럼 인천으로 와보니 북적대는 공항 풍경에 적응이 안됐다.. 출발 전날 E 티켓 출력을 할 수 없어서...

오사카에서 보낸 4박 5일..

어쩐지 집에 오는 날은 시원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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