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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正浪漫堂 韓國店 No.10「사쿠라대전x챠케쵸케 콜라보레이션 펌프스 파리 하나구미 모델」

드디어(?) 열번째 굳즈를 소개하게 되었습니다.이 기획을 처음 시작한게 2009년 4월이었으니 꼬박 6년 걸려서 열개 채운 셈이네요.시작할 때의 포부는 이렇지 않았을 텐데.. 뿌듯함 보다는 부끄러움이 앞서는 태정낭만당 한국점 열번째 시간입니다.「사쿠라대전x챠케쵸케 콜라보레이션 펌프스 파리 하나구미 모델(サクラ大戦xちゃけちょけコラボレーションパンプス巴里花組...

태정낭만당 개점 15주년을 맞이한 나카야마 프로듀서의 한마디

 6월 13일은 사쿠라대전의 오프라인 샾 태정낭만당(지금은 폐점했지만)이 오픈한 날입니다.세가의 나카야마 마사히로 프로듀서가 15주년을 맞이하여 트위터에 소감을 남겼습니다.초대 점장으로서 태정낭만당의 시작과 끝을 함께 했던 나카야마 씨였던 만큼 오늘은 감회가 남달랐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트윗을 통해 새로운 사쿠라대전 관련 ...

太正浪漫堂 韓國店 No.9「사쿠라대전 콜렉션 2010 포스트카드 세트」

얼룩 같은게 묻어있는데 작년 9월에 불났을 때 그을린 것입니다.「사쿠라대전 콜렉션 2010 포스트카드 세트」 발매일: 2010년 12월 가격: 1000엔 사쿠라대전 콜렉션의 역사는 지금으로부터 12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되는데요, 2000년 8월 이케부쿠로의 선샤인시티에서 게임의 원화 및 설정자료 등의 전시회를 열었던 것이...

중간보고

태정낭만당 한국점 업데이트가 한없이 미뤄지고 있는 가운데중간 점검 차원에서 현재 보유중인 낭만당 굳즈 전체 사진을 한번.. 당장 오후엔 공항으로 가야 하고 다른 정리할 것도 많지만이번에 안하면 1년은 기다려야 할 것 같아서 꼭 찍어 보고 싶었다.이렇게 보면 양이 그렇게 많아 보이지 않지만..사진 찍느라 피라미드처럼 쌓아 놓다보니 저 밑에는 눈에 보이는 ...

太正浪漫堂 韓國店 No.8「대제국극장 대회전 오르골(大帝国劇場 大回転オルゴール)」

 정말 오랜만에 태정낭만당 한국점을 재개하게 되었습니다.여기는 한국이 아니기 때문에 '한국점' 이라는 표현은 조금 어폐가 있습니다만..일본으로 건너오면서 태정낭만당 관련 상품들을 전부 놔두고 오는 바람에 정기적인 업데이트는 앞으로도 힘들 것 같습니다만,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현재 가지고 있는 굳즈들 위주로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대제국극장 대회...

太正浪漫堂 韓國店 No.7「코크리코의 반짝반짝 매지컬 펜(コクリコのきらきらマジカルペン)」

  코크리코는 아이리스와 비교하면 유독 인기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사실 아이리스와 비교했을 때 뿐만이 아니라 파리화격단 내에서도 별로 존재감이 없었죠.언제였는지 정확한 시기는 생각이 안나는데 모 사이트에서 치뤄진 인기 투표에서 그란마와 꼴찌를 다투던 기억은 지금도 새롭습니다.(1표 득표였던걸로 기억;;) 전작에서 아이리스의 땡...

太正浪漫堂 韓國店 No.6「스미레의 프티 손거울(すみれのぷち手鏡)」

내가 태정낭만당 시리즈를 연재하면서 느낀게..존나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근데 난 게으르잖아.난 안될거야 아마.

太正浪漫堂 韓國店 No.5「오리히메의 클래식 CD케이스(織姫のクラシックCDケース)」

니들 오리히메 무시하나여아 오리히메 무시하나여 왜 오리히메얘기안하나여 뒤질래여 아 오리히메얘기안하나여 무시하나여 오리히메

太正浪漫堂 韓國店 No.4「혹시나의 초콜렛?(もしものチョコレート?)」

 예.. 조금 공백이 길었습니다.오늘은 재미있는 물건을 소개시켜드릴게요.별의별 희한한 물건들이 모여있는 태정낭만당이지만, 그중에서도 꽤나 참신한 아이디어 상품입니다.그럼 태정낭만당 한국점 네번째 시간 되겠습니다.

太正浪漫堂 韓國店 No.3「태정낭만당 3주년 기념 명함」

토요일에도 새벽같이 출근을 시키는 바람에 집에 오자마자 뻗어서 자고 싶었지만, 주말을 놓쳤다가는 업데이트가 끝도 없이 늘어지게 될 것 만 같아서, 저는 오밤중에 미니스튜디오를 설치하고 사진을 찍습니다..그렇게 찾아온, 태정낭만당 한국점 세번째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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